Malo爵士演唱會《NOBODY KNOWS》
演出期間
2016. 12. 27
大眾運輸交通
纛島站 首爾地鐵2號線
뚝섬
步行約3分鐘 (另有 1 個)
청량리 KTX
距離約3.8公里 (另有 2 個)
김포 國際機場
距離約22.6公里 (另有 인천)
서울고속버스터미널(경부 영동선) 高速巴士客運站
距離約5.7公里 (另有 센트럴시티터미널(호남선))
類型
演唱會
演出者
演出介紹
“사람의 마음을, 삶을 쓰다듬는 목소리” 상실의 시대, 말로가 건네는 위로의 재즈 상실의 시대에, 재즈 디바 말로가 위로의 노래를 건넨다. 거대한 추문과 혼돈의 파도가 덮친 2016년말, 시민들의 삶은 뿌리째 흔들렸다. 이번 무대를 통해 말로의 진심이 담긴 재즈가 이 사회의 상심에 공명해, 치유와 회복의 작은 힘이 되길 희망한다. 이번 공연 제목 ‘Nobody knows’ 는 말로가 평소 즐겨 부르는 미셀 르그랑(Michel Regrand)의 곡명이자, 한국 사회의 현재를 담은 중의적 표현이다.
最後更新: 2021年02月16日
登錄日: 2024年10月14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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