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以賽亞·J·湯普森三人組首場韓國演唱會
演出期間
2026. 07. 26
演出時間:
- 2026. 07. 26 18:00
大眾運輸交通
乙支路4街站 首爾地鐵2號線 · 首爾地鐵5號線
을지로4가
步行約2分鐘 (另有 3 個)
서울역 KTX
距離約2.6公里 (另有 1 個)
김포 國際機場
距離約18.2公里 (另有 인천)
서울고속버스터미널(경부 영동선) 高速巴士客運站
距離約6.8公里 (另有 센트럴시티터미널(호남선))
類型
演唱會
演出介紹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인 아이재아 제이 톰슨은 2023년 American Piano Awards의 수상자이며, 스타인웨이 아티스트로 선정된 탁월한 젊은 피아니스트이다. 그는 현재 가장 많은 러브콜을 받는 정통 재즈 피아니스트로 론 카터, 윈턴 마살리스, 크리스찬 맥브라이드, 그리고 존 피자렐리와 같은 재즈 거장들과 함께 연주하고 있다. 그는 미국 링컨센터, 디트로이트 재즈페스티벌, NPR 타이니 데스크 등 다양한 무대와 미디어에서 초청 공연을 하고 있으며, 그가 최신 발매한 음반 'The Book of Isaiah'는 가스펠과 블루스의 영향과 재즈를 절묘하게 섞어 다수의 매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 첫 내한 공연이 될 그의 연주는 미국 정통 재즈의 명맥을 이어가는 젊은 피아니스트의 연주와 더불어 미국 뉴욕 재즈씬의 미래를 생생하게 목격하는 공연이 될 것이다. 특히 뉴욕 재즈씬에서 이미 힙합과 재즈의 감각적인 조화로 주목받고 있는 트리오 'New Jazz Underground'의 베이시스트 세바스찬 리오스, 그리고 클레이튼 형제 및 베니 그린과 함께 연주를 해온 드러머 데이비드 알바레즈 3세가 참여하며 보다 현대적인 감각이 살아 있는 정통 재즈를 들려줄 예정이다.
最後更新: 2026年07月24日
登錄日: 2026年06月01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