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柳俊相音樂會《就是…挺好的》- 首爾站
演出期間
2019. 07. 06
大眾運輸交通
三成站 首爾地鐵2號線
삼성
步行約5分鐘 (另有 1 個)
수서 SRT
距離約4.5公里 (另有 2 個)
김포 國際機場
距離約24.9公里 (另有 인천)
서울고속버스터미널(경부 영동선) 高速巴士客運站
距離約5.3公里 (另有 센트럴시티터미널(호남선))
類型
演唱會
演出者
演出介紹
진솔하고 유쾌한 유준상의 단독 콘서트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와 뮤지컬 '그날들'을 무사히 마친 배우 유준상이 7월 6일 백암아트홀에서 열리는 유준상 콘서트 <그냥... 좋은데>로 음악팬들과 만난다. 유준상은 2013년 자작곡 7곡을 수록한 솔로 앨범 'JUNES'를 발표하며 뮤지션으로 데뷔했다. 2014년에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이준화와 밴드 'J n joy 20'를 결성해 여행을 하면서 느낀 순간의 감정을 편안하고 다정한 음악으로 담아내고 있다.
最後更新: 2026年09月08日
登錄日: 2024年10月14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