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同歲,同感:李正宣 & 柳知延音樂會
演出期間
2019. 01. 26
大眾運輸交通
大興站 首爾地下鐵6號線
대흥
步行約5分鐘 (另有 2 個)
서울역 KTX
距離約2.4公里 (另有 1 個)
김포 國際機場
距離約13.7公里 (另有 인천)
센트럴시티터미널(호남선) 高速巴士客運站
距離約7.1公里 (另有 서울고속버스터미널(경부 영동선))
類型
演唱會
演出者
演出介紹
어쿠스틱 기타 레전드의 최초의 결합 <동갑 그래서 동감 이정선&유지연> 콘서트 2019년의 시작을 함께 합니다. 70년대 중반부터 한국 어쿠스틱 기타 연주를 양분했던 이정선과 유지연이 뭉쳤다. 해바라기, 신촌블루스의 멤버로 지구레코드와 동아기획에서 활동했던 이정선과, 정태춘, 이선희, 임지훈 등의 수 백 여장의 음반에서 놀랄만한 연주를 했던 유지연이 2019년 1월 조우한다. 여기에 두 기타리스트를 존경했던 시인과촌장(하덕규&함춘호)가 존경의 마음을 모아 게스트로 참가한다.
最後更新: 2023年03月30日
登錄日: 2024年10月14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