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喬凡尼·米拉巴西首場聖誕音樂會 - All for Christmas
演出期間
2016. 12. 24
大眾運輸交通
漢城大入口站 首爾地鐵4號線
한성대입구
步行約6分鐘
청량리 KTX
距離約4公里 (另有 2 個)
김포 國際機場
距離約18.9公里 (另有 인천)
서울고속버스터미널(경부 영동선) 高速巴士客運站
距離約9.1公里 (另有 센트럴시티터미널(호남선))
類型
演唱會
演出者
演出介紹
오는 12월 24일, 국내 재즈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재즈 피아니스트 지오바니 미라바시의 첫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열린다. 2007년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을 통해 국내팬들과 만난 그는 이후 매해 한국을 찾아오고 있다. 트리오, 솔로 공연은 물론 30인조 스트링 오케스트라와 함께 한 대규모 공연까지 다양한 편성으로 재즈 스탠다드, 자작곡, 저항가, 아리랑, 지브리 애니메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하지만 그에게도 아직 국내에서 해보지 못한 공연이 있었으니 바로 크리스마스 공연이었다. 여러 차례 시도를 한 적이 있었는데 일정이 맞지 않아 진행하지 못했던 크리스마스 공연. 하지만 마침내 올해는 기적처럼 공연이 성사되었다.
最後更新: 2026年09月08日
登錄日: 2024年10月14日
